요즘들어



술을 자주 먹네요

어제도 남자 넷이서 페어+크램베리 주스 콤보로 바 끝날때까지 마셨네요..

처음 먹어봤는데 의외로 맛이 괜찮더라구요

사실 분위기에 더 취한듯....아 술도 못마시면서 이게 뭔 짓거리여..(..)

by 션아이 | 2009/08/05 18:12 | 잡담이 넘치는 곳(etc.) | 트랙백 | 덧글(1)

왠지 외로운 오늘 하루

아 맥주도 없네요

by 션아이 | 2009/07/30 03:43 | 트랙백

섹시스트



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를 봤습니다.

솔직히 예고를 봤을 때 부터 굉장히 기대했었는데 이제서야 봤네요

스토리는...뭐랄까 나쁘지 않았지만 뭔가 어중간한 구석도 있는 게

어중간한 제 인생에 딱 들어맞는 작품이랄까요(뭔소리야)



아무튼 다 필요없습니다.



You're the world's sexist

you almost make me fall in love with you(영어로라도내마음을전해주고파)

by 션아이 | 2009/07/15 10:14 | 트랙백 | 덧글(0)

다시 시작합니다

와 이게 얼마만이지..

아무튼 잡설은 자제하고 이글루 동결을 풀어보고

다시금 시작하려 합니다.


물론 주관성 및 창의성 결여의 저로선 꽤나 힘든 결정입니다만

이제 좀 성장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해서

이글루를 운영하면서 더욱 성장 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..........아 이거 뭐지


이제 조금 가볍게 살아보려 했는데 시작부터-_-;



아무튼 겟백커스 완결 봤으니 자러 갑니다(응?)

by 션아이 | 2009/07/13 22:45 | 트랙백 | 덧글(2)

이글루 잠시 동결

글 안쓴지도 거의 한달이 되가네요

개인사정으로 인해 이젠 일주일에 한번씩 글쓰기도 힘들듯..

뭐 원래부터 용두사미가 제 아이덴티티이므로...(..)


아무튼 당분간 동결합니다.


그 당분간이 한달이 될지 1년이 될지는 저도;;

돌아왔을 때,

초심으로 돌아와있었으면 좋겠네요.

그동안 이런 외진곳에 있는 블로그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
정말 얼마 안되는 분들이 오셨지만

댓글이 달릴때마다 정말 햄볶았어요!

나중에 다시뵈요!

by 션아이 | 2007/11/25 11:47 | 트랙백

날씨가 추워지네요.

"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" 을 다시한번 읽었습니다.

정말 보고보고 또봐도 좋은 교훈을 주고 다시금 주위 사람들의 소중함을 상기시켜 주는 책입니다.

죽음앞에서 초연한 그 마음가짐과 자신의 아픔과 슬픔에 관계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을 쏟아주는

성인 같은 모습은 정말 모리교수님의 맑고 훌륭한 성품을 알게해줍니다.

방금 전에도 모리교수님이 돌아가시기 전 미치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장면에서

또 한번 울고 말았네요.

" 마지막 까지 스승이었던 이 "

정말 돌아가신 후에도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저 같은 사람한테도

좋은 수업을 해주셨습니다.



저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원만한 편이지만, 결고 깊다고는 할 수 없었습니다.

그런데 요즘 생각난 것이 혹시 제쪽에서 마음을 닫고 있는것은 아닐까, 하고.

그래서 마음을 여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.

오늘은 한국에서 알게 된 분들에게 메일을 보내볼 생각입니다.

가끔씩,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들한테 연락을 해보는게 어떨까요?

by 션아이 | 2007/10/28 19:54 | 열정이 있는 곳(burning) | 트랙백 | 덧글(0)

소레치루..그것은 흩날리는 루머처럼..?!

(앞쪽에 볼을 붉히고 있는 유키무라가 스팟이 아닙니다(..))



한글미연시를 제패하고 있는 요즘, 드디어 소레치루를 플레이 했습니다.

우리나라에선 뭐 게임이 나왔을 당시보다는 한패가 나온 후에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

화이트앨범이 마약같다, 라는 것에서 패러디해 " 분홍마약 "  이라고 부르기도 했었죠.

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" 화이트앨범과는 비교도 안 된다 " " 분홍마약은 오버다 "

라는 의견이 주를 이뤘습니다. 사실 화이트앨범 만큼의 뭔가가 없죠.

그렇지만 그 당시 그만큼 완벽한 한글패치는 없었으므로..(물론 패치오류가 워낙 많이 발생해서 의미도 퇴색했지만)



아무튼,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" 분홍마약 " 은 사실 오버고, 그래도 일부에선 쓰레기같은 미연시라는

평까지 얻고 있는데, 또 이정도도 아니고..사실은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만..(..)

아무튼  ABC로 평을 하자면 A- 정도 아닐까요?



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



이 아가씨! 야에가시 츠바사!

개그센스부터 H씬까지 너무너무 맘에 드는 완벽한 아가씨.

" 알고 있어 " 이 대사가 나올때마다 모니터를 부여잡았다는...다행히도 노트북이라 큰 피해는 없...)

이 분을 끝내고 생각나던 것 한가지.

" 츤데레는 인류의 보물 "



...(..)



호시자키 좀미(...)

진히로인 주제에 공략 안보고 feel로만 플레이해도 CG100%아니더라도 공략 가능한 어이없는 인물.

그러나 요즘 아슷흐랄 미연시계를 플레이해왔던 저로서는

좀미양과 주인공의 닭살연애가 너무 맘에 들어서...(그래요외로워요)

아주아주 즐겁게 플레이했다는. 진 히로인 답게 H씬도 3번이나 나오고 말이지..(..)



뭐 이쯤 해둘까요. 유키무라는 패스. 나머지 둘은 로리므로 패스. 아, 물론 사토미 누님.......


....이 분도 은근히 좋았지만, 왠지 미연시계는 아니라고 할까나...현실세계에 있을법한 사람이랄까나..해서 패스.

아오바는 플레이 자체를 안했으니(먼산)



아무튼. 이걸로서 한패미연시 양대산맥 중 하나라는 소레치루도 플레이 했네요.

앞으로 또 어떤 미연시가 기다리고 있을지~ 기대가 됩니다~


자 그럼 오랜만에 19금이나 해볼까나(.......)

by 션아이 | 2007/10/20 20:34 | 사랑..(美少女戀愛simulation | 트랙백 | 덧글(0)

또다시 광주(廣州)입니다!

아아

중국에 유일하게 있는 세번의 공휴일중

세번째인 10월 1일이 돌아왔습니다.


또 일주일간 쉰다죠....(..)

그래서 휴일이고 하니 오래간만에 아버지 사무실이 있는 광주로 또 놀러왔습니다.

그리고 방금전 휴대폰 USB를 가져오지 않은 걸 깨닫고 좌절..사진을 찍어도 올릴 수가 없잖아..?!


..아무튼 이 컴퓨터는 사무실 중앙에 훤히 놓여있어서

다 보이기 때문에

오늘은 이만 쓰도록 하겠습니다.


내일 좀 더 멋진 내용으로!!!..(귀차니즘)

by 션아이 | 2007/10/01 23:08 | 잡담이 넘치는 곳(etc.) | 트랙백 | 덧글(0)

딸기100% SS.

진지물입니다. 짧습니다. 에필로그니까요.

제목은 미정이지만 " 편지 " 입니다.

그럼 갑니다

이어지는 내용

by 션아이 | 2007/09/15 22:39 | 이야기가 숨쉬는 곳(story) | 트랙백 | 덧글(0)

...참자..MSN너 왜그러니..

오늘 친구들하고 얘기좀 하려고 MSN을 켜니까

윈도우즈 메신저로 업그레이드 하세요! 라고 하더군요

왜 잘쓰고 있떤 7.5 버젼 못쓰게 해가지고

아무튼 설치 누르니까 역시나 중국의 느린 랜 속도로는 어림도 없어서

결국 수동설치.

그러나 다운받고 설치하니까 띠리링~ 오류코드 1603 설치할 수 없습니다!

MSN홈페이지 접속

해결책 : 없다



네이버 접속

해결책 : 별의 별거 다있다. 하지만 소용이 없다아. 윈도우즈 폴더에서 어쩌고저쩌고. 오늘 네이버

말아먹을 뻔.



그러다가 결국 보금자리인 이글루에서 방법을 찾아냈...


어플로케일로 구동해서 일본어로 바꿔주면 됩니다..-_-;

왠지 설치할 때 부터 일본어가 막 뜨길래 이상하다 했어요.

혹시 MSN측에서 뭔가 실수한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. 막 아시아에는 일본판 깔린거아냐?..(..)

by 션아이 | 2007/09/15 22:33 | 잡담이 넘치는 곳(etc.) | 트랙백 | 덧글(4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